대청도 여행을 할 때 참고할점










대청도 여행을 할 때 참고할점.

우리나라에는 여행을 하기에 좋은 섬이 많은데요.섬을 여행하면 시원한 바다바람도 맞을 수 있고 맛있는 해산물과 회 등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여러곳 중에서 대청도는 인천에서 북서쪽으로 200키로미터정도 떨어져 있으며 백령도,소청도와 함께 군사분계선 가까이에 있는 섬입니다.

 

처음에는 포을도라고 하였는데 고려시대에 현재의 이름으로 바뀐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이 섬에는 신석기때부터 사람이 살았을 것으로 예상하며 고려시대에는 유배지로 이용되었습니다.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어업에 종사하고 일부는 논농사와 밭농사를 동시에 하기도 합니다.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로 싱싱한 회를 만들어서 먹을수가 있는 낚시터가 있고 기암괴석도 있으며 여행을 할만한 곳으로서 좋은 경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우럭이나 놀래미,농어가 많이 잡히는 낚시터입니다.그리고 섬안에서 방목하고 있는 염소는 높은 절벽과 그 사이로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그 모습이 또다른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이곳에는 사탄동 해수욕장이 있는데요.

고운 모래사장과 해송이 있고 바닷물이 아주 푸릅니다.해마다 많은 여행객들이 찾아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는 곳입니다.옥죽동 해안에는 모래가 바람을 따라 이동해서 만들어진 모래산이 있으며 어디서나 볼수 없는 특별한 경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재미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요즘에 날씨가 추워서 섬을 가는 것이 조금 힘들수가 있는데요.날씨가 풀리고 나면 주말에 시간을 내어 다녀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